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박지현의 허리를 꼭 감싸 안는다.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사랑을 그린 오피스 로맨스이다. 깊은 밤공기 속 마주한 서인국과 박지현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내일도 출근!’ 측이 첫 방송을 앞두고 한밤중 마주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차지윤은 두 손을 꼭 모은 채 강시우를 바라보고 있다.

쉽게 꺼내지 못한 말이라도 있는 듯 망설이는 표정에서는 복잡한 감정이 엿보인다. 그런 차지윤을 향한 강시우의 눈빛에는 한층 부드러운 온기가 담겨 있다. 사람들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던 강시우의 달라진 분위기가 관심을 높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감이 포착돼 숨멎을 유발한다. 중심을 잃은 듯 휘청이는 차지윤을 강시우가 어깨와 허리를 감싸안으며 붙잡고 있는 것.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방송 시간은 22일 저녁 8시 50분이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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