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7기 출연자 현숙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현숙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꼬북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출산을 알렸다. 그는 "막달에 아기가 거꾸로 돌아 조기 진통이 올까 걱정이 많았다"면서 "주수를 다 채우지 못할까 조마조마했지만 다행히 38주 차에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전했다.
현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 17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발전했고, 2024년 8월 결혼식을 올리며 프로그램 역대 8호 부부가 됐다. 이번 출산으로 결혼 약 2년 만에 부모의 기쁨을 안게 됐다.
한편 이번 소식은 '나는 솔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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