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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성수동 보쌈 칼국수·닭꽃게탕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6-19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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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성수동 보쌈 칼국수, 닭꽃게탕 

'전현무계획3'가 성수동 보쌈 칼국수 요리, 아이돌 단골 닭꽃게탕 먹방으로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계획3'가 내 친구의 맛집 사냥 특집을 꾸몄다. 19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임우일과 함께 성수동 등을 돌며 유쾌한 입담과 먹방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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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임우일 게스트 

임우일은 이날 방송에서 유행어 짜스의 탄생 비화와 짠내 나는 무명 시절 일화를 솔직하게 꺼냈다. 그는 유튜브 수익으로 부모님께 돈을 드렸더니 어머니가 김기리에게 연락해 불법 행위를 의심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월세 부담이 크니 혼자 살지 말라는 현실적인 조언까지 거침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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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성수동 보쌈요리, 보쌈, 칼국수 정식 노포 식당 

전현무와 곽튜브는 성수동 거리에 자리 잡은 3대째 보쌈 터줏대감 노포로 향해 보쌈과 칼국수 정식을 맛보며 감탄했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이주승 덕분에 알게 된 식당이라며 즉석에서 전화를 걸어 꿀팁을 전수받았다. 전현무가 성수동이 핫플이 되기 전부터 바닥에 앉아 1시간 반을 대기했던 곳이라며 가성비 맛집임을 입증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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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닭꽃게탕, NCT 도영, 이찬원, 영탁 단골 식당 

두 사람과 임우일은 NCT 도영, 이찬원, 영탁이 즐겨 찾는 닭꽃게탕 맛집도 찾았다. 닭과 꽃게, 곱창이 한가득 들어간 닭꽃게탕을 맛보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전현무가 임우일의 근황을 묻고는 폼이 올라왔다기엔 소소하다며 팩트 폭격을 날려 대환장 케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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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성수동 보쌈 칼국수 정식, 닭꽃게탕 

먹방이 무르익자 전현무는 자신의 트렌디한 힙스터 친구가 본인이라고 셀프 소개하며 절친들의 맛집 뺏기를 자랑스럽게 선언했다.

'전현무계획3' 36회 방송시간은 19일 밤 9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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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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