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아이(Queenz Eye)가 신곡 ‘Y2K’로 글로벌 관심을 집중시킨다.
‘Y2K’ 뮤직비디오에는 퀸즈아이 멤버들의 당당하고 자유로운 매력은 물론, Y2K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비주얼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성과는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쇼츠 콘텐츠를 통해서도 높은 화제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Y2K’ 특유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 200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가 숏폼 플랫폼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며 자연스러운 콘텐츠 확산으로 이어졌다.
한국과 일본 차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Y2K’는 국내를 넘어 해외 이용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Y2K’는 2000년대 초반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팝 앤썸이다. 향수를 자극하는 프로덕션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위트 있는 오마주 요소가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빌보드 핫100 최장기 1위곡 ‘A Bar Song (Tipsy)’을 만든 프로듀서 션 쿡(Sean Cook)과 라이즈·아이브·NCT 드림과 작업한 제이슨 하스(Jason Hahs)가 참여했다.
안무는 에스파·하츠투하츠·키키·최예나와 호흡을 맞춘 안무가 루트와 레디가 맡아 완성도를 높인 가운데, 글로벌 제작진과 함께 완성한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에게도 호응을 얻으며 퀸즈아이의 글로벌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퀸즈아이는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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