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키가 ‘워터밤 서울 2026’ 라인업에 합류하며 여름 페스티벌 열기를 끌어올린다.
‘워터밤’은 물과 음악이 결합된 대표적인 글로벌 여름 페스티벌 IP로, 올해는 서울을 시작으로 해외 주요 도시로 확장되는 월드 투어 형태로 진행된다. 하이키는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K-컬처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여름 미니 4집 ‘Lovestruck’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새로운 ‘서머퀸’으로 거듭난 하이키는 올해 ‘워터밤’ 무대를 통해 2년 연속 ‘서머퀸’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특히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만큼, 이번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하이키는 올해 3월 미니 5집 ‘LOVECHAPTER’ 타이틀곡 ‘나의 첫사랑에게’로 새로운 ‘하이틴 로맨스’ 감성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이어 각종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라이브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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