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응원으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가 뜨겁게 물들 예정이다.
전 국민을 열광시켰던 2002 한일 월드컵 때부터 거리 응원은 이어져 왔다. 응원 행사와 더불어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2층 KT 온마루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팝업’이 마련될 예정이다.
협회가 보유한 축구 유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헤리티지 존’에서는 역대 FIFA 월드컵 참가 기념패 10점이 공개되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착용했던 역대 월드컵 유니폼도 전시된다. 2002년 한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한국 축구의 주요 순간을 담은 월드컵 사진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더해 KT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체험존도 함께 운영되며 열기를 더욱 더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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