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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최준희 “신혼이라 좋은기라”

송미희 기자
2026-06-06 11: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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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최준희 “신혼이라 좋은기라”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꼴딱 꼴딱 신혼이라 좋은기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미국 LA를 여행 중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약 한 달 일정의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그는 반려견과 지인 커플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만끽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어머니인 고(故) 최진실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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