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가 3년 8개월 만에 음악방송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신곡 ‘4 Flowers’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하는 가운데 월드투어 열기도 이어간다.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5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스페셜 싱글 ‘4WARD’의 타이틀곡 ‘4 Flowers’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마마무의 완전체 음악방송 출연은 2022년 미니 12집 ‘MIC ON’ 활동 이후 약 3년 8개월 만이다.
이번 ‘뮤직뱅크’ 무대에서는 ‘4 Flowers’의 퍼포먼스도 처음 베일을 벗는다. 마마무 특유의 탄탄한 라이브와 하모니, 무대 장악력이 더해진 완전체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각 멤버가 솔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넓힌 만큼, 이번 ‘뮤직뱅크’ 무대는 더욱 성숙해진 팀워크와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마마무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스페셜 싱글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FORWARD’를 결합한 제목으로, 다시 함께 나아가는 마마무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발매 직후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마무는 완전체 활동에 이어 월드투어도 전개한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의 막을 올린 뒤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RBW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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