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태진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THE MAESTRO’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공연으로, 손태진만의 깊이 있는 보컬과 섬세한 감성을 오롯이 만날 수 있는 무대다. 앞서 6월 19~21일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 공연까지 확정하며 전국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손태진은 오는 10일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만큼 대표곡은 물론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명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할 전망이다.
손태진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싱그러운 초여름 분위기를 담은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의 콘셉트 포토, 리릭 스포일러, 무드 샘플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점차 컴백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또한 오는 10일 손태진은 새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 발매에 앞서 음감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한다. 지난 2일 진행된 음감회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손태진의 부산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는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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