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개봉을 맞은 영화 ‘노트북’이 스페셜 굿즈를 공개한다.
먼저 오는 7일, 전국 11개 상영관에서 진행되는 ‘시네 아카이브’에서는 고평량 A3 포스터가 증정된다. 햇살이 쏟아지는 거리 위를 함께 걸어가는 노아와 앨리의 모습을 담은 이번 포스터는 영화가 간직한 가장 눈부시고 행복한 순간을 포착해 ‘노트북’만의 따뜻하고 낭만적인 감성을 전한다.

이번 시네아카이브 포스터는 아이스-골드 투톤펄지를 사용해 햇살 아래 반짝이는 듯한 은은한 광택을 구현했으며, 투명 홀박과 형압, 무광 금박 후가공을 더해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4일부터 17일까지는 일부 극장에서 스페셜 아트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착순 현장 증정으로 제공되는 이번 아트카드는 서로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노아와 앨리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며 영화가 전하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