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2026 퀸오브더아시아’ 한국 에디션 클래식 부문 대회가 지난 1일 중국 상하이 칭푸 보타닉 가든호텔에서 개최됐다. 송민정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송민정은 대회우승과 함께 광고친선대사 시상 부문에서 울트라브이상, 에르메스 퍼퓸상을 수상하며 종합 점수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월 말 서울·부산·광주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후보자들이 참가했다. 특히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에서는 약 60명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심사와 예선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본 대회 위너와 세미위너는 오는 11월 필리핀 클락에서 열리는 아시아 파이널 ‘리벤지 매치’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항공 및 체류 경비 등은 IUC남가주예술대학의 지원을 받게 된다.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12년째 해당 대회의 판권을 운영·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대회는 미국 IUC남가주예술대학이 주관을 맡아 공정하게 진행됐다. 비엔티뉴스와 아시아문화예술일보는 미디어 후원을 담당했다.
광고친선대사 시상에는 닥터오, 디밥 라이브커머스, MSC크루즈, IUC방송예술원, 울트라브이, 니치크 퍼퓸, 필리핀 BEA어학원 등 10개 이상의 브랜드와 기관이 참여해 본상과 특별상을 놓고 경쟁을 펼쳤다.
김치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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