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변우석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불가리가 지닌 아름답고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분들께 오롯이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변우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확장해가고 있다.
불가리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시작으로 변우석과 함께한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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