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김민하, 가녀린 자태

송미희 기자
2026-05-10 1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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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가녀린 자태 (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씬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8일 김민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양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몰라보게 슬림해진 팔 라인이 시선을 끈다. 앞서 김민하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 당시 통통한 체형이었던 김민하는 전작인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이후 인터뷰에서 "살을 좀 빼면 어떻겠냐는 감독님의 제안을 받아들여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별짓' 촬영에 한창이다. '별짓'은 죽도록 사랑하고 또 죽도록 미워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로맨스 작품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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