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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내새끼’ 분조장 엄마와 발톱 먹는 초3

이다미 기자
2026-05-08 16: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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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내새끼’ 분조장 엄마와 발톱 먹는 초3 (제공: 채널A)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화를 멈출 수 없는 엄마와 불안한 초3 아들’의 이야기와 솔루션이 전해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10세, 12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출연해, 손발톱을 심하게 물어뜯는 등 극심한 불안 증세를 보이는 초3 금쪽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평화로운 저녁 시간을 보내는 형제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강아지가 바닥에 떨어진 고무공을 삼킬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자, 엄마의 언성이 높아진다.

엄마는 고무공을 바닥에 둔 범인이 누구인지 확인하기도 전에 금쪽이부터 추궁하기 시작하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금쪽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의심은 멈추지 않아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진 영상에서 바닥에 흘린 물을 발견한 엄마는 또다시 금쪽이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진짜 범인은 형이었음이 밝혀지자, 매섭게 금쪽이를 추궁하던 엄마는 언제 그랬냐는 듯 순식간에 따뜻한 목소리로 변한다.

과연 오 박사가 편견에 갇혀 금쪽이를 몰아세우는 엄마에게 어떤 일침을 가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편견에 갇힌 엄마와 억울한 금쪽이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오늘(8일) 밤 9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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