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2. 격파하는 아들! 칼로 그리는 아빠?
3. 여수 앞바다에 꼴뚜기 왕자가 떴다
4. 10년 차 직장인의 효심 가득 한 끼

[한상 잘 차렸습니다] 집밥의 여왕을 만든 엄마의 도시락
경상북도 영천에서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옛날 도시락의 추억을 밥상 위에 다시 올리고 있는 남주혜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토종부추찜과 참죽 장떡, 들깻가루 듬뿍 넣은 경상도식 닭개장, 엄나무순 돼지고기볶음까지 어린 시절 어머니가 싸주던 도시락 반찬을 그대로 재현하며 따뜻한 집밥의 정을 전했다이다.
[YOU, 별난 이야기] 격파하는 아들! 칼로 그리는 아빠?
태권도 시범단 출신 아들과 화가 아버지가 과일 격파와 그림을 결합한 독특한 예술 작업을 선보였다. 과즙으로 그림을 완성하며 코로나 시절 서로를 응원하게 된 부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다.
[지금이 제철이다] 여수 앞바다에 꼴뚜기 왕자가 떴다
여수 앞바다에서 정치망 조업으로 꼴뚜기를 잡는 선장의 하루가 공개됐다. 멸치 떼 사이에서 귀한 꼴뚜기를 골라내며 선상 라면까지 즐기는 봄 바다의 풍경이 시선을 끌었다이다.
[퇴근후N] 10년 차 직장인의 효심 가득 한 끼
퇴근길 효도 메뉴를 찾던 이휘준 아나운서가 한우 특수 부위 맛집을 찾아 제대로 된 먹방을 펼쳤다. 31년 동안 한우만 연구해온 주인장의 손끝에서 완성된 안창살, 살치살, 치맛살은 입안 가득 진한 풍미를 남겼고, 휘슐랭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마블링 가득한 투플 특수 부위는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며 보는 재미까지 더했고, 고소한 콩가루에 찍어 먹는 방식도 별미였다. 여기에 검은콩과 검은깨를 넣은 양념갈비살까지 등장하며 식탁 분위기는 더욱 풍성해졌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