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vs아르헨티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 결승전 경기를 JTBC와 KBS2, 치지직에서 중계한다. 메시는 2연속 우승을 노리며 야말과 격돌한다. 중계 방송사는 JTBC(20일 새벽 2시 20분)와 KBS2(오전 4시)로 각각 중계 시간을 확정했다.

국내 축구 팬들을 위한 중계 방송사와 중계 시간도 확정됐다. JTBC는 20일 새벽 2시 20분부터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김환 해설위원의 생생한 목소리로 결승전의 서막을 중계한다. 이어 KBS2는 같은 날 오전 4시부터 남현종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의 조합으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구 축구 천재들의 역사적인 맞대결이 펼쳐질 이번 결승전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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