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자신이 출연한 스릴러 숏드라마 '살인자 윗집그녀'를 직접 홍보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윤소이가 극 중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기하는 장면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스릴러 특유의 몰입감을 더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살인자 윗집그녀'는 배우 이주승이 연출과 극본, 주연을 맡은 스릴러 숏드라마다. ENA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작으로, 슬럼프에 빠진 소설가 이정우가 자신의 작품을 성공시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윤소이는 극 중 윗집 여자 신여진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특히 이주승은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으로 받은 상금 1억 원 전액을 한부모 시설에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팬들은 "눈빛 장난 아니다", "너무 무섭지만 보고 싶다", "최고의 명연기", "매력적인 윗집 그녀", "꼭 보러 가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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