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에서는 레이건, 히틀러, 명성황후를 뒤흔든 ‘무속 정치’의 비화가 공개됐다.

특히 세자 쾌유를 명목으로 막대한 국고를 탕진하게 만든 무녀 진령군과 명성황후의 비화에 장항준은 “백성은 굶어 죽는데 무당 한마디에 나라를 파탄 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봉태규 역시 “권력자가 무속에 빠지면 답이 없다”며 씁쓸함을 남겼다.
정사와 야사를 넘나들며 입체적인 역사 추적의 재미를 선사하는 ‘시간추적자 설록’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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