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MAMAMOO)가 마카오 공연을 통해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를 결합한 투어명으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함께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마카오 공연은 당초 1회만 예정됐지만, 티켓 오픈 당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공연이 확정됐다. 이후 2회차 공연까지 모두 매진되면서 마마무의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과 가오슝에 이어 마카오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마마무는 12년의 활동을 담아낸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난다. 대표곡은 물론 네 멤버의 개성이 담긴 솔로 무대까지 선보이며 '믿듣맘무'다운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7월 18~19일 마카오에 이어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월드투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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