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데뷔 2년 만에 첫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러브 어택’ 역주행에 이어 ‘프리티 걸’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1위 호명 직후 리센느는 “리마인(팬덤명) 너무 사랑한다.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최선을 다해 달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쇼’ 첫 1위는 리센느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성과다. 지난해 발매한 첫 미니앨범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최근 역주행하며 주요 음원 차트 정상권에 올랐고,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역시 멜론과 벅스, 플로, 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러브 어택’은 멜론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고, ‘프리티 걸’ 역시 멜론 ‘핫100’ 1위를 비롯해 주요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발판 삼아 ‘프리티 걸’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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