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선보이는 새 글로벌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멤버 이탈이라는 변수를 맞았다.
이어 “렉시는 더 이상 세인트 새틴의 멤버 또는 에이치엑스지의 일원으로 활동하지 않는다”며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활동 중단이 아닌 팀과 소속사를 모두 떠나는 형태로, 세인트 새틴은 정식 데뷔 전 멤버 변화를 맞게 됐다.
앞서 하이브와 게펜은 지난 5월 12일 세인트 새틴의 최종 멤버 4인을 공개했다. 당시 에밀리(Emily·미국), 렉시 레빈(Lexie Levin·스웨덴), 사마라(Samara·브라질), 사쿠라(Sakura·일본)로 구성된 최종 명단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았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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