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데뷔 무대에서 설렘과 각오를 동시에 드러내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재중이 CSO로 있는 인코드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베이온은 다국적 6인조 그룹으로, 한, 중, 일 멤버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멤버들이 합류해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베이온은 데뷔곡 ‘MUAH!’를 포함한 신보 수록곡 무대를 공개했다. ‘청춘’을 핵심 키워드로 한 이번 앨범에는 여름의 에너지와 설렘을 담은 트랙들이 수록됐으며, 멤버들은 “지금의 감정을 음악으로 보여주고 싶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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