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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변수에도 빛난 무대… 프레임 더 엑스, 데뷔 첫 무대부터 호평 세례

이반지 기자
2026-06-18 17: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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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변수에도 빛난 무대… ‘프레임 더 엑스’, 데뷔 첫 무대부터 호평 세례


신인 보이그룹 프레임 더 엑스(FRAME THE X)가 데뷔 싱글 ‘노 엑싯(NO EXIT)’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프레임 더 엑스는 첫 데뷔 무대인 ‘심플리 케이팝 시즌2’ 11회에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은 흔들림 없는 무대 장악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팀명 프레임 더 엑스는 특정 장르와 한정된 틀에 갇히지 않고 예측 불가능한 독창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겠다는 정체성을 담고 있다. 데뷔곡 ‘NO EXIT’ 역시 하드 록 사운드와 트랩 힙합, 댄스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팝 장르로 팀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특히 그룹 내 멤버 반(VVAN)과 렌(LEN)이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중국인 멤버 이온(I-ON)은 비자 문제로 첫 무대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5인 체제로도 빈틈없는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강렬한 퍼포먼스와 차별화된 음악성을 앞세운 ‘프레임 더 엑스’가 국내외 K-팝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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