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쏘스뮤직은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채원은 지난달 19일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5월 두 번째 정규앨범 ‘PUREFLOW pt.1’을 발매했다. 이어 오는 7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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