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엄정화가 어머니, 언니, 여동생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닮은 외모로도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올해 57세인 엄정화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수영복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오케이 마담2'는 2026년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