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신규진이 탁재훈과 ‘신랑수업2’ 입학 지원서를 작성하며 과거 얽힌 소개팅 사연을 고백하고, 특별 손님을 맞이해 연애운을 시험받는 과정이 그려진다.
개그맨 신규진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입학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탁재훈은 절친한 신규진의 ‘신랑수업2’ 합류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직접 그의 집을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깔끔한 집안 상태를 확인한 탁재훈이 여자가 치워준 것 아니냐며 의심하자, 신규진은 집에 오는 여자는 가스 검침원뿐이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신랑수업2’ 입학 지원서를 함께 작성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작성 도중 신규진은 과거 현재 재학생 중 한 명의 그녀와 소개팅을 할 뻔했다는 폭탄 발언을 던졌다. 소개팅 제안을 받았으나 당시 썸 타던 여성이 있어 거절했다는 고백에 김요한은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탁재훈은 신규진의 연애운을 시험하고자 깜짝 손님을 초대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랑수업2’ 방송시간은 18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