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결승 1차전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MBN ‘무명전설’에서 탑10 결승 진출자들이 결승전 1차전을 마무리하며 탑10의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무명전설’ 3부에서는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한 결승 1차전 최종 결과가 발표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결승 1차전 최종 1위의 영광은 성리에게 돌아갔다. 성리는 탑 프로단 점수 521점과 국민 프로단 점수 338점을 합산해 1R 총점 85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는 탑 프로단 512점, 국민 프로단 288점으로 총점 800점을 획득한 이루네가 차지했다.

이어 3위는 황윤성(총점 799점), 4위는 장한별(총점 778점)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하루는 기존 순위에서 2단계 상승하며 총점 777점으로 최종 5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6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도 확정됐다. 6위는 박민수(총점 760점), 7위는 무려 3단계나 순위가 상승한 이창민(총점 767점)이 차지했다. 8위는 김태웅(총점 753점), 9위는 정연호(총점 772점), 10위는 이대환(총점 749점)으로 결승 1차전 순위가 마무리되었다.

치열했던 결승 1차전이 성리의 1위로 막을 내린 가운데, 영예의 최종 우승자는 다음 주 방송되는 결승 2차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과연 누가 '무명전설'의 최종 우승자가될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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