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다니엘이 ‘라디오스타’에서 직접 모은 휴대폰 속 ‘유머 1번지’ 메모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숨겨둔 개그 야망을 드러낸다. “휴대폰에 ‘유머 1번지’ 메모가 있어요.”라고 밝힌 그는 “어색할 때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 딱이다.”라며 엄선한 난센스 개그를 공개한다.
최다니엘이 “일본인이 따뜻한 목욕물에 들어가면 하는 말은?”이라고 난센스 퀴즈를 내자, MC들과 게스트 모두 정답을 맞히기 위해 골똘히 고민한다. 그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던 그는 이내 “와~ 따시노!”라고 자랑스럽게 외쳐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웃음이 빵 터진 유세윤은 “당연히 터질 거라는 믿음의 얼굴이 너무 좋았어요!”라고 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 반면, 최근 절친이 된 장도연은 “제일 재밌는 거였어요?”라고 걱정 어린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한다.
이 기세를 몰아 최다니엘은 다음 난센스 퀴즈를 내는데, 첫 번째 퀴즈와 이어지는 완벽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최다니엘은 “일본인이 레몬을 먹고 하는 말은?”이라며 퀴즈를 내고 잔뜩 기대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그가 정답(?)을 외치자, 스튜디오에는 웃음과 경악이 교차한다.
한편, 최다니엘이 엄선한 ‘유머 1번지’ 개그 시리즈는 오늘(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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