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허밍베리 윤서하가 직접 가꾼 텃밭과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허밍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택사니 쌈채소 부자, 저 농사 잘 지었쥬?”, “상추 무한리필 호박잎 바로 뜯어 쪄먹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몸매 관리 노하우를 꾸준히 공유해 온 허밍베리는 게시물을 통해 “입맛 없다고 자꾸 굶으면 안 된다”며 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팬들은 “전원주택 너무 좋다”, “유기농 채소가 가득하다”, “상추 무한리필 부럽다”, “요즘 너무 좋아 보인다”, “부지런하게 농사까지 짓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허밍베리는 건강과 다이어트, 육아, 일상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우승자 윤대만과 남매로도 알려져 있으며,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와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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